가지 라자냐

가지 라자냐

레시피: Brandon McDearis

가지 파르미자나와 미트 라자냐, 이탈리아의 두 컴포트 푸드를 맛있게 합친 저탄수화물 가지 라자냐예요. 구운 가지가 라자냐 '면' 역할을 하고, 그 사이사이에 마리나라 소스, 이탈리안 소시지, 리코타 치즈가 층층이 들어가요. 키토 식단을 하지 않는 친구들도 좋아할 거예요!

재료:

가지 1개, 얇게 8~12장으로 썬 것
코셔 소금 2큰술
올리브 오일 6큰술
이탈리안 소시지 다진 것 1파운드(약 450g)
리코타 치즈 2컵
마리나라 소스 2컵
모차렐라 치즈 간 것 3컵
파르메산 치즈 간 것 2컵

만드는 법:

도마 위에 가지를 펼치고 소금 2큰술을 뿌립니다. 20~30분 두어 수분을 뺍니다. 그동안 오븐을 400°F(약 200°C)로 예열합니다. 키친타월로 가지의 물기를 닦습니다.
가지에 올리브 오일을 뿌려 양면에 골고루 바릅니다. 오일을 바른 시트 팬에 올려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0분 굽습니다. 그동안 팬에 이탈리안 소시지를 넣고 중불에서 완전히 익을 때까지 10~12분 볶습니다. 기름과 육즙은 따라 버립니다. 오븐 온도를 375°F(약 190°C)로 낮춥니다.
볼에 이탈리안 소시지와 리코타 치즈를 섞습니다. 다른 볼에 모차렐라와 파르메산 치즈를 섞습니다.
9×13인치(약 23×33cm) 오븐 그릇에 오일 스프레이를 뿌립니다. 바닥에 마리나라 소스 1/2컵을 붓습니다. 소스 위에 가지 2~3장을 고르게 깔고(잘 안 맞으면 반으로 잘라도 돼요), 소시지·리코타 혼합물 1/4을 고르게 펴 바른 뒤 모차렐라·파르메산 혼합물 1/4을 올립니다. 그릇이 찰 때까지 반복하고, 맨 위는 모차렐라·파르메산으로 마무리합니다.
포일을 덮고 30~40분 굽습니다. 포일을 벗기고 윗면이 노릇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10분 더 굽습니다. 오븐에서 꺼내 약 20분 두었다가 냅니다.

분량: 8인분

1인분 기준: 칼로리 667 | 지방 51g | 탄수화물 14g | 식이섬유 3g | 순탄수화물 11g | 단백질 38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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